@Copyright 2026

MAKE AI
WORK

도입한 AI가 실제 업무에서 쓰이게 만듭니다.

상담하기
AI를 도입했지만, 실제 업무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복 업무에 맞는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초기 운영을 지원해 실제 사용을 정착시킵니다.
KIMJAMAE
( How 01 — 실제 활용 )

AI가 할 일을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업무로 검증한 뒤 적용합니다.

( × 역할부터 구분 )

표만 보고 AI와 사람의 역할을 나누면,
실제 업무에서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실제 업무로 검증 )

실제 업무 자료로 테스트해,
AI의 처리 범위와 사람의 검토 지점을 정합니다.

( 01 )고객사의 목표와 우선 적용할 반복 업무 하나를 선정합니다.
( 02 )실제 업무 자료로 테스트해 AI의 가능 범위와 오류가 발생하는 지점을 확인합니다.
( 03 )검증 결과를 반영한 전용 AI 에이전트를 제작하고 초기 2주간 사용을 지원합니다.
업무를 검증해 보면,
같은 업무도 담당자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같은 업무를 담당자마다
서로 다른 기준과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검증된 처리 방식과 사람의 검토·승인 기준을
조직의 공통 업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KIMJAMAE
( How 02 — 공통 기준 )

역할표를 먼저 그리지 않습니다.
검증 결과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 01 )하나의 업무를 자료 수집·초안·검토·승인 단계로 나눕니다.
( 02 )단계마다 AI 성능과 오류 위험을 측정해 처리 범위를 정합니다.
( 03 )사람이 반드시 확인할 지점과 승인 책임을 함께 문서로 남깁니다.
기준을 정리해 보면,
핵심 판단은 특정 담당자의 경험에만 남아 있습니다.
핵심 업무의 판단 기준과 노하우가
특정 담당자에게만 의존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판단 기준과 예외 대응 방식을 AI 에이전트와 업무 절차로 만들어
조직이 공동으로 사용하도록 합니다.
KIMJAMAE
( How 03 — 시스템화 )

매뉴얼로만 남기지 않습니다.
업무에서 바로 돌아가는 형태로 만듭니다.

( 개인 )
경험과 판단 기준
( 구조화 )
AI 에이전트 · 업무 절차
( 조직 )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스템
( 01 )인터뷰와 실제 사례로 판단 기준과 예외 대응 방식을 확인합니다.
( 02 )확인한 기준을 전용 AI 에이전트와 업무 절차·검수 항목으로 구현합니다.
( 03 )담당자가 변경되어도 동일한 기준으로 업무가 이어지는지 검증합니다.
시스템으로 만들어도
AI의 능력 범위와 업무 조건은 계속 변합니다.
한 번 만든 업무 기준이
새로운 사례와 업무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 결과와 오류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AI의 처리 범위와 사람의 승인 기준을 계속 업데이트합니다.
KIMJAMAE
( How 04 — 지속 개선 )

한 번 정한 처리 범위를 고정하지 않습니다.
사용 결과로 계속 조정합니다.

사용한다
오류·수정을 기록한다
월 1회 점검한다
승인된 기준을 반영한다
반영된 기준으로 다시 사용한다
( 01 )AI 결과의 오류와 수정 이유를 기록합니다.
( 02 )월 1회 반복 오류와 달라진 업무 조건을 점검합니다.
( 03 )검토·승인을 거쳐 AI의 처리 범위와 사람의 승인 기준을 갱신합니다.
AI의 적용 범위와 사람의 판단 기준을 검증해,
조직의 업무 시스템으로 구축하고 개선합니다.
KIMJAMAE
( About — 김자매가 하는 일 )

사람마다 다르게 하던 일을,
누가 맡아도 같은 기준으로 해내는 일로 바꿉니다.

네이버와 라인에서 14년간, 수천 명이 함께 일해도 결과의 품질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준과 시스템을 설계해 온 디렉터가 있습니다.

이제 그 운영 방식을 AI 에이전트에 옮겨 김자매와 클라이언트의 실제 업무에 적용합니다.

특강은 지식을 남기지만,
김자매는 작동하는 시스템을 남깁니다.

부서의 반복 업무를 분석하고, 잘하는 사람의 판단 기준을 꺼내 문서화한 뒤, 현업에 맞는 부서별 AI 에이전트로 구현합니다. 교육이 끝나는 날, 직원들은 무엇을 배웠는지가 아니라 무엇이 실제로 돌아가기 시작했는지를 확인합니다.

그 결과 반복 업무의 품질 하한선은 올라가고, 특정인에 대한 의존도는 낮아집니다.

사람은 같은 일을 매번 잘 해내는 역할에서 벗어나, 더 나은 기준을 만들고 중요한 판단을 내리는 일로 올라갑니다.

김자매는 AI 사용법을 가르치는 회사가 아닙니다.

조직이 사람의 감각에 의존하지 않고, 기준으로 일하게 만드는 회사입니다.

( FAQ — 자주 받는 질문 )
우리 업무는 특수한데 AI가 할 수 있나요?

같은 업무 안에서도 단계마다 AI가 잘하는 지점이 다릅니다. 그래서 업무 단위로 가능·불가능을 판정하지 않고, 자료 수집·초안·검토·승인 단계로 나눠 실제 자료로 테스트합니다.

필요한 경우 해당 업무만 처리하는 전용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제공합니다.

회사 내부 인력이 직접 만들면 안 되나요?

물론 가능합니다. 다만 오랫동안 일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무엇을 보고 어떻게 판단하는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김자매는 담당자 인터뷰와 실제 업무 자료를 통해 판단 기준을 정리하고, 다른 직원도 사용할 수 있는 업무 기준과 AI 에이전트로 만듭니다.

이미 ChatGPT 같은 AI 도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구를 꼭 도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AI 도구에 회사의 업무 기준과 서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기존 도구 안에서 사용할 전용 에이전트를 직접 제작하고, 담당자가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도 함께 제공합니다.

AI 에이전트는 무엇인가요?

특정 업무를 맡도록 미리 설정해 둔 AI 도우미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 문의 답변, 지점별 콘텐츠 작성, 보고서 초안처럼 반복되는 업무에 필요한 회사 정보와 작성 기준을 미리 넣어둡니다. 담당자는 매번 긴 설명을 하지 않고 필요한 정보만 입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